종합뉴스사건/사고
신한생명 임원 확진에 사장 등 자가격리
이흔 기자  |  xionm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8  10:04: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한생명 임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대표이사 등 사내 접촉자들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 상무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최근 발열과 인후통으로 검사를 받았고 양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생명은 방영당국 안내에 따라 성대규 대표이사 등 A씨와 직·간접으로 접촉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받게 하고 자가격리하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성 대표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이날 오전 중에 출근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현재까지 추가 감염자는 없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설계사 50명만...현대해상 GA 채용 설설설(說)
2
메가리치, 창립 이래 최고 실적 달성
3
생보사 GA채널, 신흥강자가 점령
4
개별공시지가 '공개' 올해 땅값 오른 보험사는
5
GA 관여 일반보험 수수료체계 개편 카드 만지작
6
가성비 '굿' 2030 어린이보험 가입에 눈길
7
금감원 FSS SPEAKS 외화보험 현안 화두로
8
‘선 넘지마’...금감원, 종신리모델링 소비자 경보
9
순위 변동 잦았던 장기인보험 시장… 1분기 실적은 ‘답보’
10
금감원, 종신보험 리모델링 주의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