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GA
리치앤코, 광주에 AI센터 설립서비스 고도화 및 비즈니스 활성화 박차
김은주 기자  |  halojoo2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3  15:36: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김은주 기자] 법인보험대리점 리치앤코가 자회사 '리치플래닛'과 '꼬리', '바른팜' 등을 통해 인공지능(AI) 관련 비즈니스를 본격화 한다. 

리치앤코는 지난 9월 광주광역시와 '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 22일 ‘리치앤코 광주 AI센터’를 본격 개소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임신·출산·육아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열달후에’를 개발·운영하는 '리치플래닛'과 반려동물 생애주기 서비스 플랫폼 ‘꼬리’, 스마트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바른팜' 등이 함께 참여해 향후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열달후에'는 지난 2020년 11월 베타오픈 이후 1만4,000여명의 예비 부모가 회원으로 가입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만들어 가고 있다.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열달후에'는 광주시 소재 산부인과 및 난임 센터와 협업 그리고 광주 AI센터의 기술 지원을 통해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AI 솔루션과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꼬리'는 이번 AI센터 설립을 계기로 광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내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물 산업 데이터 뱅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에 거주 중인 반려동물 보호자, 기업, 병원, 대학과의 연계를 비롯해 광주광역시와의 협력을 통해 AI 기반의 임상실증센터 구축, 서비스 실증, 제품을 개발 및 동물 산업 데이터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래 농업 핵심 산업인 스마트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바른팜'은 도시농업 라이프 공간 구성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스마트팜 시설 설치부터 운영, 그리고 플랫폼을 통한 생산 작물 유통, 판매까지 스마트팜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와 함께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새로운 스마트팜 시설 구축 사업과 관련해 다양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는 “인공지능에 특화된 광주에 AI센터를 개소함으로써 헬스케어, 반려동물 관련 사업, 스마트팜 등 각각의 서비스 고도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리치앤코 비즈니스의 성장은 물론 광주 AI생태계 조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사진제공=리치앤코)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자회사형 GA 이동 두고 한화생명 설계사들 불만
2
라이나생명 광주 TM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3
GA업계 지각변동 시작… 시장 어렵고 치열해진다
4
태왕파트너스 ‘먹튀’ 사건이 남긴 숙제
5
실손보험료 '갱신 폭탄' 우려…50%이상 오른다
6
미래에셋생명 ‘제판분리·임단협’ 분쟁 마무리
7
글로벌금융판매, '희망나눔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 진행
8
MG손보, 스마트 건강종합보험…폭 넓은 보장 인기
9
GA 금융당국 제재 건수 대폭 증가
10
삼성화재 복수노조화?… 평사원협의회 노조 설립 추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