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GA
손보사 GA 시책, 중소형사가 더준다월납보험료 250%~300% 제시…대형사는 200%~250% 지급
임근식 기자  |  noljigo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5  08:30: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근식 기자] 손해보험사 GA 시책이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중소형사가 대형사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중소형사는 월납보험료의 250%~300%, 대형사는 200%~250%를 제시했다.

중소형 손보사는 전속설계사 규모의 열세를 만회하기위해 GA채널에 시책 메리트를 부각시키며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 현대해상·DB손보·KB손보·메리츠화재는 동일

삼성화재는 6일까지 GA 소속설계사를 대상으로 인보험 매출 3만원 이상에 250%를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인보험 매출 10만원이상 달성 설계사에게 식품세트를, 20만원 이상 실적을 거두면 생활용품을 추가 지원한다.

신상품 ‘성공스토리’ 출시 기념으로 매출 10만원 달성 시 식품세트를 중복 시상한다.

삼성화재는 12월 한달간 ‘성공기원’을 비롯한 재물보험 2종에 150~200%, 단체보험도 120% 현금 지원한다. 삼성화재의 GA 본사 시상은 인보험 월 매출의 200%다.

현대해상·DB손보·KB손보·메리츠화재는 12월 GA 시책이 동일하다. 11월 최고 250% 보다 50% 하향조정한 200%를 제시했다.

현대해상은 12월 1주차에 인보험 매출의 최대 200%를 현금 시상하고 이후 실적은 150%~200%를 제시했다.

재물보험 ‘성공마스터’는 12월 한달간 150%~180%, 단체보험도 100% 지급한다. GA본사에는 인보험 월매출의 200%를 지원한다.

DB손보는 12월 GA 소속설계사 인보험 매출 기준으로 1주차 200%, 이후 100%~150%를 지급한다.

자녀보험인 ‘아이러브 건강태아보험’은 매출의 150%를 시상한다.

재물보험은 최대 200%, 단체보험은 50%다. GA 본사 시상은 인보험 월매출의 200%다.

KB손보는 12월 인보험 매출에 대해 1차 200%, 2주차 150%, 3~4주차는 100%를 지급한다.

KB손보는 재물보험에 최고 200%, 단체보험은 120%다. KB손보의 GA 본사 시상은 인보험 월매출의 200%다.

메리츠화재는 12월 1주차 인보험 매출의 200%, 이후 주차별 100%~150%를 제공한다.

재물보험과 단체보험도 100% 시상한다.

◇ 롯데손보, 3개월 실적평가 해외여행권 지원

흥국화재는 12월 1주차에 GA 소속설계사를 대상으로 인보험 매출의 300%, 2주차는 250%를 지급한다.

또 이달 말까지 누적 매출의 50%를 추가 지원한다. 무실적 지점이 실적을 거두면 축하금 5만원도 지급한다.

흥국화재는 재물보험도 150% 시상한다. GA 본사 시상은 월매출의 200%다.

AIG손보는 12월 한달간 장기보험 전상품 매출의 300%를 지원하고 13일까지 조기가동 시상 명목으로 물품도 추가 지원한다. GA 본사에는 월 매출의 200%를 제공한다.

롯데손보는 6일까지 매출의 250%를 지급한다. 11월 300%에 비해 하향조정 됐다.

또 12월과 내년 1월초 연속 10만원 매출 달성 시 한우선물세트도 증정한다.

10월~12월까지 3개월 연속 20만원 이상 매출을 거두면 해외여행권을 지원한다.

재물보험인 ‘실속플러스’와 ‘비즈플러스’는 월납보험료의 최고 200%를 지급한다. GA 본사 시상은 월매출의 200%다.

MG손보는 인보험 매출의 200% 지급한다. GA 본사에는 월 매출의 200%를 제공한다.

MG손보는 12월 운전자보험과 어린이보험 판매를 독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소비자 신뢰 ‘회복’ GA 강력한 자정결의
2
일상생활 중에 발생하는 사소한 사고 보상
3
“문 열긴 했는데…” 캐롯손보, 아직 테스트 단계
4
대형 손보사, GA채널서 메리츠화재 ‘따라 잡는다’
5
보험설계사 수수료 1200%로 ‘제한’
6
팍팍한 살림에 보험료도 부담, “깰 때 깨더라도…”
7
보험클리닉 유명세에 ‘짝퉁’까지 출현
8
닻 올린 캐롯손보...디지털 보험시장 확대 예고
9
오렌지라이프, 취약계층 아동 위한 선물 전달
10
아이에프에이, 업계 최초 ‘수목장 장례보험’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