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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유엔 환경계획과 '지속가능, 녹색성장' MOU 체결협약식 후 ‘오염 없는 지구 : 지속가능 · 녹색성장’ 주제 정책간담회 실시
신영욱 기자  |  ssiny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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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6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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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매일=신영욱 기자] DB손해보험은 ‘오염 없는 지구 : 지속가능 · 녹색성장’의 다양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하기 위해 유엔 환경계획(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 : 이하UNEP)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 정종표 부사장, 데첸 쉐링 유엔환경계획(UNEP) 아시아 · 태평양 소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은 유엔 환경계획(UNEP)의 글로벌 환경정책 동향, 선진 기업의 환경경영 사례와 우리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수한 환경 정책을 소개하여 개발도상국의 모범 사례로 활용할 수 있는 홍보방안 등을 담고 있다.

협약식 후에는 ‘오염 없는 지구 : 지속가능 · 녹색성장’을 주제로 한 정책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는 환경부 박천규 차관,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 김명자 회장의 축사와 유엔 환경계획(UNEP) 아 · 태 데첸 쉐링 소장과 녹색성장위원회 김정욱 위원장의 기조강연을 비롯하여 패널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정남 사장은 “DB손해보험은 회사의 직원, 고객, 이해 관계자들과 힘을 모아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행동을 유도하며, 사업으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 나가겠다”며 “경제, 사회, 환경적 관점에서 균형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윤리경영, 환경경영 등 다양한 기업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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