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상품
신한생명, 신한초간편고지암보험 출시기존 간편심사 암보험 대비 계약 전 알릴 의무사항 간소화
최석범 기자  |  csb2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5  09:4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신한생명

[보험매일=최석범 기자]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신한초간편고지암보험(무배당, 갱신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계약 전 알릴 의무사항을 간소화해 유병력 또는 고연령으로 기존 간편심사 암보험 가입이 어려운 고객도 가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존 간편심사 암보험은 3가지의 계약 전 알릴 의무사항을 모두 충족해야 가입이 가능했다. 하지만 ‘신한초간편고지암보험’은 2가지의 조건만 충족하면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조건은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유무 ▲5년 내 암, 제자리암, 간경화로 진단·입원·수술 이력 유무이다.

또한 암 보장을 원하는 고령자를 위해 가입 가능한 나이도 80세까지 높였으며, 매 1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 1천만원 기준으로 보장내용을 살펴보면, ‘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으로 진단 확정되면 1000만원의 진단급여금이 지급된다. 또한 유방암 진단시 500만원, 전립선암 진단시 200만원의 보장도 이뤄진다.

그리고 ‘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대장점막내암·비침습방광암으로 진단 확정시 진단급여금은 100만원이다.

이와 함께 암진단생활비 특약을 선택하여 가입하고 ‘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으로 진단 확정되면 생활자금이 매월 100만원씩 60회 확정 지급된다.

모든 보장은 보험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 시점에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면 지급금액의 50%만 지급된다.(유방암의 경우 180일 이내 진단확정시 50만원 지급)

한편 ‘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으로 진단 확정되면 이후 보험료는 납입이 면제된다.

김상모 신한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신한초간편고지암보험’은 기병력 또는 고연령으로 보험 보장 사각지대에 놓인 고객들을 위해 간편심사 암보험보다 기준을 간소화하고 가입연령을 확대하여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금융당국, GA 감독·검사 방향 ‘확 뜯어 고친다’
2
신한금융 “오렌지라이프 100% 자회사로”…통합 가시권
3
순수 암보험 시장 차별화 전략 손보사들 매출 증대 견인
4
[부고]배우순 교보생명 전무 별세
5
개인실손 중지제도 ‘유명무실’,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다
6
롯데손해보험, 임단협 체결 완료…JKL체제 ‘순항’
7
유병자·고령자도 보험 가입문 ‘활짝’…득 될까 독 될까
8
4번째 매각 추진 KDB생명 ‘복병’ 경영평가 딛고 순항할까
9
저금리에 영업 악화 ‘악재’ 3분기 생·손보사 성적 ‘희비’
10
동양생명, ‘(무)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 인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