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상품정보
KB손해보험 'KB The간편한치매간병보험' 출시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4  17:2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KB손해보험은 치매에 대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폭넓게 보장하고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치매전용상품 ‘KB The간편한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KB The간편한 치매간병보험’은 경증치매,중등도치매, 중증치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까지 치매와 관련된 질병들을 포괄적으로 보장한다.

​이 상품은 비교적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치매단계인 경증치매와 중등도치매를 합산하여 업계 최대 금액(최대 5천만원)의 진단비를 보장하며, 가입 연령을 업계 최초로 25세부터 가능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이 치매에 대해 고액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간편 고지를 통해 2가지 질문(1년내 치매 또는 경도 이상의 인지기능 장애 진찰·검사 여부 / 5년이내 치매관련 질병 여부)에 해당되지 않으면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유병자들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게 했다.

​​보험기간은 90/95/100세 만기 중 원하는 기간 선택이 가능하고, 표준형 외에 ‘무해지형’을 추가하여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지급되지 않은 대신 보험료가 20~30%저렴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KB손해보험장기상품부 배준성 부장은 “고령화 시대가 도래하여 치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보다 경쟁력 있는 치매보험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며 “많은 고객들이 이번 신상품을 통해 노후 치매 및 간병에 대한 위험 보장을 받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치매를 포함한 요양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금융업계 최초의 요양사업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를 16년 말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 강동구 '강동케어센터'를 통해 주야간보호(데이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오는 3월 중에는 24시간 입소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선진국형 요양시설을 서울시 송파구 위례에 오픈할 예정이며 치매 어르신 케어를 전담하는 치매 전담 유닛도 운영할 예정이다.

[보험매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insnews)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손보사 GA시책 눈치보기 없었다
2
생보사 GA 시책규모 갈수록 커진다
3
금감원 보험금 늑장 지급한 손보사 무더기 제재
4
리치앤코, 설계사 1인당 생산성 ‘최고’
5
은행계 생보사 M&A ‘전국시대’
6
작년 보험사 실적 부진…손보사, 손해율 직격탄
7
건강관리형 보험상품 혜택…'3만원 상한' 없앤다
8
임기만료 앞둔 CEO…연임 여부에 ‘촉각’
9
오렌지라이프 ‘치매간병보험’ 출시
10
DB손해보험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