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쉼표
우리는 서로 잘 모르면서, 그러면서도 서로/잘 아는
이흔 기자  |  xionm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12  10:0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는 서로 잘 모르면서, 그러면서도 서로/잘 아는 척, 헛된 눈빛과 수인사를 주고받으며/ 그림자처럼 쉽게 스쳐 지나갈 것이다 우리는/아직 한 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 이수익 <아직 우리는 말하지 않았다> 중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코로나19] 삼성화재 대구사옥 폐쇄에 보험업계 긴장
2
[코로나19] 첫 설계사 확진자 ‘발생’ 보험업계 촉각
3
한국보험학회, 원격화상시스템 이용한 학술대회 개최
4
실손보험금 많이 타면 보험료도 오른다
5
농민을 위한 보험 상품들(보험료 부담은 20%)
6
삼성화재·농협손보 유사암진단비 ‘확대’ …장기보험 경쟁력 제고
7
생보사 GA채널 3강 체제로…
8
보험설계사 또 다른 이름은 ‘금융전문가’?
9
자동차 리콜 年 200만대 이상, 10년 새 12배↑
10
여성임원 등용 ‘빗장’ 푼 외국계 보험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