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보험일반
2020년도 보험중개사 시험 153명 합격금감원 최종 결과 발표…전년 대비 12명 감소, 합격률 30.8%
김은주 기자  |  halojoo2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2  14:4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김은주 기자] 금융감독원은 지난 12월 13일 실시한 2020년도 제26회 보험중개사 시험의 합격자는 총 153명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명 감소한 수치다.

보험중개사란 독립적으로 보험계약의 체결을 중개하는 자로서 생명보험중개사·손해보험중개사·제3보험중개사로 구분된다.

이번 시험에는 총 497명이 응시해 30.8%의 합격률을 보였다. 전년(37.2%)보다 합격률이 6.4%포인트 낮아졌다. 

부문별로는 생명보험중개사 합격자가 38명(합격률 36.9%), 손해보험중개사 71명(24.0%), 제2보험중개사 44명(44.9%)이었다.

합격자 평균점수는 생명보험중개사가 65.6점으로 전년 대비 0.9점 하락했으며, 손해보험중개사는 65.0점으로 전년 대비 0.5점 하락했다. 반면 제3보험중개사는 67.0점으로 전년 대비 0.3점 상승했다. 

연령별 합격자 현황을 살펴보면 합격자 중 31~40세의 비율이 46.4%로 가장 높았고, 51세 이상 비율도 전체의 13.7%를 점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합격자 명단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및 보험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증은 응시원서에 기재한 주소지로 일괄발송(등기우편) 될 예정이다.

   
▲ (자료=금융감독원)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자회사형 GA 이동 두고 한화생명 설계사들 불만
2
라이나생명 광주 TM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3
GA업계 지각변동 시작… 시장 어렵고 치열해진다
4
태왕파트너스 ‘먹튀’ 사건이 남긴 숙제
5
실손보험료 '갱신 폭탄' 우려…50%이상 오른다
6
미래에셋생명 ‘제판분리·임단협’ 분쟁 마무리
7
글로벌금융판매, '희망나눔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 진행
8
MG손보, 스마트 건강종합보험…폭 넓은 보장 인기
9
GA 금융당국 제재 건수 대폭 증가
10
삼성화재 복수노조화?… 평사원협의회 노조 설립 추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