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보험일반
제43회 계리사·손해사정사 시험 결과…626명 최종 합격계리사 합격자 93.8%가 30세 이하 … 손해사정사는 31세 이상 61.7%
신영욱 기자  |  ssiny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6  19:29: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신영욱 기자] 금융감독원은 지난 9월 26일~27일 실시한 2020년도 제43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2차 시험에서 총 626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험계리사 2차 시험과목(5개) 응시자(중복응시 포함) 2,229명 중 과목별 합격자는 954명(중복합격 포함)으로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복수과목 합격자는 608명으로 1과목은 363명, 2과목은 176명, 3과목은 57명, 4과목은 12명이었다. 과목별 합격률은 38.1%~45.3%로 지난해(50.1%~62.7%) 보다 낮아졌다.

최고득점은 평균 83.33점으로 지난해의 83.40점보다 소폭 하락이 나타났다. 또 대학생 등이 주로 응시했으며 30세 이하 합격자가 93.8%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보험계리사 제2차 시험과목별 합격자 현황. 자료제공=금융감독원)

손해사정사 2차 시험 합격자는 총 465명이었으며, 평균 합격률은 15.1%로 전년(15.2%) 대비 감소를 기록했다.

종목별 최고 득점은 재물 72.22점, 차량 75.84점, 신체 65.50점으로 나타났다. 손해사정사 시험의 경우 31세 이상 합격자가 61.7%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보험계리사 시험과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최종합격자 확인은 26일 18시부터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합격증은 응시원서 기재 주소지로 일괄 발송 예정이다.

   
▲ (손해사정사 제2차 시험 합격자 현황. 자료제공=금융감독원)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영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금감원 보험분쟁 업무효율성 높인다
2
금융위, 영업정지 GA 설계사 피해 대책 마련
3
2020년 생보 매출 'TOP 10' GA 성적표는
4
마이데이터 문 두드리는 보험사…예비허가 신청 ‘촉각’
5
기업들 AI 리스크 커진다…“전용보험 개발해야”
6
생보사 GA채널 ‘코로나19’에도 선전
7
잦은 한파·폭설에 손보사 ‘긴장모드’
8
금소법 과징금·과태료 부담 완화…“한시름 놨다”
9
“보행자 녹색신호 위반 우회전 사고, 과실비율 100%”
10
반려동물보험 ‘제3보험’ 될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