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손해보험
네이버 "보험사에 수수료 11% 요구? 사실무근""자보 견적 비교검색 서비스 기술적 협의 단계…서비스 일정도 아직 미정"
김은주 기자  |  halojoo2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1  16:3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김은주 기자] 네이버가 자동차보험 견적 비교검색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보험사 측에 수수료 11%를 요구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31일 네이버의 금융 전문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은 “자동차보험 견적 비교검색 서비스는 현재 기술적 협의를 하고 있는 단계”라며 “손해보험사들과 제휴 계약을 체결한 바 없으며, 서비스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NF보험서비스는 자동차보험 견적 비교검색 서비스가 아니라 소상공인 의무보험 교육을 위해 설립된 회사로, 해당 서비스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입장이다.

회사 측은 이어 “해당 서비스에 대해 수수료나 광고비 조건에 대해 보험사들과 협의한 적이 없으며, 따라서 11%의 수수료나 광고비를 제시한 적이 없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네이버파이낸셜 관계자는 “2017년 보험다모아의 네이버 검색 연동 협상과 관련해서는 확정된 가격을 제시한 바 없다”며 “먼저 기술적 협의부터 하자고 제안했으나 서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보험사 어닝시즌 돌입…호실적 기대감 '솔솔'
2
금소연, 자차 자기부담금 환급 공동소송 진행한다
3
GA, ‘손보상품에 꽂혔다’
4
보험의 공백, 4가지 유형
5
태풍보다 무서운 물벼락, 車보험 손해액 700억 돌파
6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운행, 소유자 아니면 처벌 못해"
7
손보업계 분쟁조정 신청, 소송 제기 모두↑
8
박용진 "직장 실손보험 퇴직후 개인 실손 전환 문턱 높다"
9
보험사 상반기 실적 ‘활짝’ 웃었다
10
농작물재해보험 손해율 '들썩', 보름간 3만5000건 피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