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생명보험
라이나생명 "표적항암치료 보장 특약, 2030세대 인기"특약 부가율 80%…"소득상실 막기 위한 필요성 더욱 절실하기 때문"
김은주 기자  |  halojoo2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1  17:52: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김은주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은 표적항암치료를 보장하는 특약이 20대, 30대 가입자의 80%가 선택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지난해 12월 업계 최초로 표적항암치료를 보장하는 (무)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을 출시했다. 고액의 표적치료에 대해서만 집중 보장해 6개월 간의 배타적사용권 획득한 바 있다.

라이나생명이 지난 12월부터 3월까지의 암보험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특히 젊은층에서 높은 특약 부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미만의 경우 90%가 넘었으며 2030세대는 80%의 높은 부가율을 보였다. 특약 부가율이 가입나이가 낮을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표적항암치료의 특징에서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 (자료출처=라이나생명)

TM상품팀 최창환 부장은 “표적치료 진행시 생존율과 완치율을 높일 수 있고 부작용이 현저히 적어 항암치료 중에도 일상생활, 직장생활이 가능하기도 하다”며 “2030 가입자의 특약 부가율이 80%이상으로 높은 것은 경제인구인 젊은 세대가 소득상실을 막기 위해 표적항암치료 대비의 필요성을 더 느끼고 가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부장은 “또 고령자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표적항암치료를 대비할 수 있다는 이유도 있다”고 분석했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보험민원 대행업체 성행…관리·감독 사각지대
2
맹견 소유자 책임보험 상품, 하반기 나온다
3
21대 국회 개원 ‘코앞’ 여야 추진 보험공약
4
인카금융, WI보험 만든다…"GI보다 보장범위 확대"
5
손보사 GA채널, 전속조직 따라잡기 ‘역부족’
6
실손보험 사라지면 누구 손해일까
7
사상 최저 기준금리, 궁지 몰린 보험사
8
삼성생명, 암입원비 지급권고 수용 '꼴찌'
9
생보사 GA채널 ‘춘추전국시대’
10
음주·뺑소니 사고 부담금 400만→1억5천400만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