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보험일반
보맵, 배승호 부대표 영입…“지속가능한 성장 실현할 것”
최석범 기자  |  csb2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0  10:54: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최석범 기자]보맵㈜(대표 류준우)이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최고전략책임자(CSO)로 글로벌 컨설팅 기업 베인앤드컴퍼니 전 상무 배승호 부대표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배승호 부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교 경영대학원 국제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다. 푸르덴셜생명,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거쳐 2012년부터 최근까지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상무를 지냈다.

푸르덴셜생명 전략기획,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재무자문, 베인앤드컴퍼니에서 대형 금융그룹의 디지털 플랫폼 전략 프로젝트를 이끈 금융 분야의 전문가다.

특히, 배 부대표는 ▲외국계 보험사와 국내 대형 독립법인대리점(GA)의 사업전략, 신사업 개발, 인수합병 ▲국내 유수의 금융/통신/유통사들의 핀테크 및 인터넷전문은행 진출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앞으로 배 부대표는 보맵의 최고재무, 전략책임자로 중장기 전략 수립, 사업 부문 강화, IR 분야를 맡게 된다.

배승호 부대표는 “다양한 디지털 금융, 보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보맵이 기존 금융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보험시장에서 새로운 고객경험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류준우 대표이사는 “글로벌 컨설팅, 회계법인, 보험사에서 갖춘 배 부대표의 풍부한 경험과 재무적 통찰이 보맵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사진=배승호 보맵 부대표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에이플러스에셋,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2
미니보험 시장 활성화 속도…법 개정 가능성↑
3
“뭉쳐야 산다”···공유오피스 모이는 손해사정사
4
'고령자 교통안전 종합계획' 온라인 공청회 실시
5
삼성생명·뱅크샐러드 데이터교류 업무협약 체결
6
미니보험 시대 성큼…보험업법 개정안 정무위 통과
7
손보사, GA채널 월 매출 300억원 아래로
8
굿리치, ‘사랑하는 OOO을 지켜줘!’ 이벤트 진행
9
보험업계, 하반기 채용 ‘기지개’
10
오렌지 정문국 사장, 코로나19 극복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