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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GA 시책, 신상품에 집중삼성·한화생명, 특별시상 제시…설 명절 겨냥한 시상은 ‘無’
임근식 기자  |  noljig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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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9  07: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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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매일=임근식 기자] 생명보험사 새해 첫 달 GA 시책은 신상품 판매 독려에 집중했다.

삼성생명, 한화생명, 오렌지라이프, 라이나생명이 GA를 대상으로 신상품 매출 확대 전략을 펼쳤다.

한편 생보사도 손보사와 마찬가지로 설 명절을 겨냥한 시상은 내놓지 않았다.

◇ 교보생명, 해외여행 시상 마지막 평가 달

삼성생명은 1월 1주차에 해당하는 10일까지 건강상해보험 월납보험료 3만원 이상 실적을 거둔 GA 소속설계사를 대상으로 현금 9만원이나 이에 상응하는 물품을 지원한다. 5만원 이상 실적자에게는 현금 20만원이 지급된다.

이후 월말까지는 주차별로 차등 적용해 매출의 200%~300%를 지원한다.

삼성생명은 신상품인 ‘우리아이 올바른 성장보험’ 20만원이상 매출에 노트북이나 현금을 선택 지급한다.

일반 보장성보험 매출 10만원이상 거두면 현금 20만원이나 물품을 제공한다.

경영인 정기보험은 월 매출 누계액의 200%를 지급한다. GA 본사에는 보장성보험 월 매출의 20%를 지원한다.

한화생명은 10일까지 보장성보험 매출 10만원이상에 현금 10만원, 3일까지 조기 마감할 경우 3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주력상품인 ‘스페셜 암보험’은 이달 말까지 매출액의 100%의 특별 시상한다.

신상품인 ‘간편가입 100세 건강보험‘도 매출액의 100%를 지원한다.

또 한화생명은 'Winter 페스티벌' 명목으로 1월~2월 연속 보장성보험 실적 30만원이상 이거나 합산 매출 100만원 초과 시 매출의 80%를 현금이나 물품으로 지원한다.

한화생명은 ‘스마트 CEO정기보험’과 ‘간편 CEO정기보험’ 매출의 100%를 제공한다. GA 본사 시상은 보장성보험 월 합산 매출의 20%다.

교보생명은 10일까지 보험상품 종류를 가리지 않고 5만원이상 실적을 거둔 설계사에게 물품을 선택 지원한다.

이달 말까지 ‘실속있는 건강플러스종신보험’ 매출의 50%를 추가 지원한다. ‘실속있는 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최대 150%를 지급받을 수 있다.

교보생명은 가족생활보장보험과 건강보험 등 전략상품은 월 매출의 최고 100%를 지급한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 가족생활상품 월 20만원 이상이거나 합산 매출 150만원 달성 시 해외여행권도 지급한다. 이달이 평가 마지막 달이다.

◇ 라이나생명, 새해에도 고강도 시책 지속

전속설계사 조직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최근 들어 GA에 고강도 시책을 제시, 판매 메리트 부각하며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는 라이나생명은 1월에도 경쟁력있는 시책을 내걸었다.

라이나생명은 1월~3월 3개월간 매월 10만원이상 매출을 거두면 해외여행권이 지급한다. 20만원 초과 실적자에게는 해외여행권과 함께 매출의 최대 100%의 현금을 추가 제공한다.

신상품인 표적치료 암보험 7만원이상 달성 설계사는 매출의 200%의 현금이나 물품을 선택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은 최근 고강도 시책을 앞세워 GA채널 매출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동양생명은 8일까지 보장성보험 매출 5만원 이상에 물품을 선택 제공한다. 또 보장성보험 매출의 100%~40%를 주차별 차등 지급한다. 1주차에 가장 많은 시상금이 걸려있다.

동양생명은 1월~3월까지 각월 30만원이상이거나 합산 매출 100만원 초과 실적을 거둔 설계사를 대상으로 해외여행 시상을 내걸었다.

동양생명은 지난 9월~11월까지 3개월간 합산 100만원이상 매출 구간에 따라 해외여행권을 시상한바 있다. GA 본사에는 월 매출의 20%를 지원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1월 달러보험 3종에 100% 현금 지급한다. 15일까지 조기가동 시상에 30달러를 시상한다.

신한생명은 15일까지 보장성보험 매출 5만원이상에 현금 10만원이나 물품을 선택 제공한다. 또 1월 한달간 ‘진심을 품은 종신보험’과 종신보험 매출의 100%~30%를 현금 시상한다.

오렌지라이프는 1월 한달간 영업활성화를 위해 매출의 90%를 현금 지급한다. 13일 출시하는 ‘멀티라이프 변액유니버셜보험’ 매출의 30%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DB생명. KDB생명, 농협생명, ABL생명도 현금이나 물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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