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손해보험
"보험사기로 할증된 車보험료 환급받으세요"
이흔 기자  |  xionm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14:22: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이흔 기자] 금융감독원은 7일 보험사기 피해로 할증된 자동차 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과 손해보험회사 등은 지난 5∼7월 보험사기 자동차 보험료 환급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피해자 2천466명에게 약 14억원의 보험료를 돌려줬다고 설명했다. 

1인당 평균 환급 보험료는 약 56만원, 최대액은 530만원이었다. 

다만 피해자 547명은 연락처 변경 등으로 환급 절차가 이뤄지지 않았다.

환급 대상 여부 확인과 보험료 환급 요청은 보험개발원의 '자동차보험 과납보험료 통합조회 시스템'(http://aipis.kidi.or.kr)이나 금융소비자 정보포털인 '파인'(http://fine.fss.or.kr)에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소방차량 골든타임 확보율 57% 불과…“우선신호시스템 필요”
2
보험사, 상반기 금감원 제재 36건으로 75% '껑충'
3
하나손해보험, 출범맞이 이벤트 진행
4
판매채널선진화 첫 ‘TF’ 회의···무슨 말 오갔나
5
올해 '상장 GA' 등장할까
6
금감원, 불합리한 보험약관 제거 나서
7
진실을 말해주는 자동차 內 기록장치들
8
대형 GA, 준법감시 점검분야 재조정
9
삼성생명 수백억원 추징세액 돌려받아…자살보험금 분쟁 종결
10
'통합 D-365'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화학적 결합 시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