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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생보 매출 ‘기지개’2년 4개월 만에 월 매출 10억원 돌파…인카금융도 10억원 달성
임근식 기자  |  noljig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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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2  08: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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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매일=임근식 기자] 에이플러스에셋이 오랜만에 생보 매출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인카금융서비스도 생보 상품 매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또 GA업계의 다크호스로 불리는 에즈금융서비스의 매출 증가가 눈에 띤다.

◇ A+에셋, 라이나생명 매출이 상승 견인

에이플러스에셋은 7월 생보 상품 매출이 10억2,000만원을 거둬 전년 동기 7억1,000만원 대비 44% 급증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이 생보 월매출 10억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17년 3월(16억8,500만원)이후 2년 4개월 만이다.

7월 에이플러스에셋은 라이나생명 매출 급증에 힘입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7월 라이나생명 매출은 4억4,600만원이었다. ‘건강해지는 종신보험’과 치매보험 판매로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건강해지는 종신보험’은 플러스형 선택 시 사망보험금에 기납입보험료를 전액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7월 DGB생명 2억5,900만원, DB생명 1억5,800만원으로 1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인카금융서비스도 생보 매출을 끌어 크게 올렸다.

인카금융서비스의 7월 생보 매출은 10억2,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억9,100만원에 비해 29% 늘었다.

인카금융서비스가 월 매출 10억원을 달성한 것은 지난 3월(11억5,200만원)에 이어 올해 들어 2번째다.

인카금융서비스는 6월말 소속설계사 1만명을 돌파하는 등 영업조직 유입이 활발해지며 매출도 상승 추세에 있다.

7월 인카금융서비스는 라이나생명 1억8,500만원, DB생명 1억5,100만원, 메트라이프생명 1억3,100만원, 삼성생명 1억1,300만원을 비롯, 18개 생보사 상품을 판매했다.

◇ 지에이코리아, 월 매출 15억원대 회복

에즈금융서비스도 초대형 GA를 제치고 매출 상위권에 올라섰다.

에즈금융서비스는 7월 9억3,000만원의 매출을 거둬 전년 동기 8억2,000만원보다 상당 폭 증가했다.

주력 매출처인 ABL생명 3억6,200만원, 흥국생명 2억4,900만원, DGB생명 2억2,200만원이다.

에즈금융서비스는 경력설계사를 배제하고 신입설계사만을 양성하고 있다. 소속설계사 수는 1,700여명이다.

지에이코리아는 3개월 만에 생보 매출 15억원을 회복했다.

지에이코리아는 7월 생보 매출 15억4,700만원을 올려 지난해 7월 14억8,900만원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동양생명 2억5,600만원, DB생명 2억2,300만원, 라이나생명 1억8,400만원, 한화생명 1억5,300만원, 삼성생명 1억2,500만원 순이다.

이밖에 7월 생보 매출 10억원을 돌파한 GA는 리더스금융판매 13억1,500만원, 피플라이프 12억7,300만원, 메가 11억4,500만원, 글로벌금융판매 10억3,300만원이다.

7월 생보 매출 5억원 이상을 거둔 GA는 한국보험금융 8억9,700만원(전년 동월 8억600만원), KGA에셋 7억9,400만원(6억5,300만원), 엠금융서비스 7억4,300만원(6억4,300만원), 프라임에셋 6억9,700만원(5억2,500만원), 리치앤코 6억6,700만원(4억9,900만원), 우리라이프 5억4,400만원(4억1,000만원), 영진에셋 5억1,900만원(4억5,100만원)이다.

또 3억원 이상 실적을 올린 GA는 밸류마크 4억7,000만원(4억5,900만원), 서울법인재무설계센터 4억5,200만원(4억8,900만원), 유퍼스트 3억9,700만원(3억7,300만원),아이에프씨그룹 3억7,400만원(2억2,500만원), 비엡시 3억1,600만원(3억1,000만원), 퍼스트에셋 3억500만원(3억4,500만원)등 6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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