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보험일반
금융협회, 신용정보법 개정 촉구 공동성명
이흔 기자  |  xionm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2  14:5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이흔 기자] 금융협회와 신용정보 관련 기관이 12일 국회에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촉구했다.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등 금융협회와 신용정보협회, 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은 이날 공동 성명에서 "신용정보법이 통과돼야만 금융회사들이 안정적인 법·제도적 기반 하에 빅데이터를 분석·이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미래 핵심산업인 인공지능(AI), 플랫폼 산업에서의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개정안이 "데이터 활용 활성화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아우르는 법안"이라며 "이번 회기에 통과되지 않는다면 금융회사가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 준비한 다양한 데이터 기반 혁신 서비스는 빛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며,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의 시행도 계속 미뤄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롯데손해보험, 희망T캠페인 봉사활동 참여
2
GA업계, 모집수수료 개편안에 실력행사 돌입
3
리치앤코, 보험 전문 O2O 서비스 '굿리치라운지' 오픈
4
외국계 생보사, GA채널을 흔들다
5
3천일 입원에 보험금 8억원…일가족 보험사기단 징역형
6
보험연구원, '경미사고 대인배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7
볼품없는 상반기 성적표 받아든 KDB생명, 상품 가치나 있나
8
신한생명, 포항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9
보험연구원, 실손의료보험제도 개선방안 정책 세미나 개최
10
'팔수록 손해' 실손보험…상반기 손해율 130%까지 치솟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