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상품
ABL생명 ‘(무)보너스주는달러연금보험’ 출시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8  10:3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ABL생명은 미국 달러로 보험료를 내고 연금을 받는 ‘(무)보너스주는달러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의 거치형은 5년 또는 10년간의 이율확정기간을 적용, 가입 시점의 금리를 확정해 보험료를 적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 7월 8일 기준, 5년 이율확정형은 2.12%, 10년 이율확정형은 2.71%의 금리를 각 확정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적용 받는다. 적립형은 공시이율로 적립되며 7월 현재 기준 공시이율은 2.88%이다(최저보증이율은 10년 이하 1.5%, 10년 초과 0.5%).

뿐만 아니라 보험료 납입을 완료하거나 계약을 오래 유지하면 보험료의 일정비율을 보너스로 제공한다. 적립형은 보험료 납입완료 시점에 총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2.0%를, 거치형은 이율확정기간 종료 시점에 일시납 기본보험료의 최대 2.0%를 계약자적립금에 가산해준다.

거치형 선택시, 최대 10년간 매년 또는 매월 생활자금을 수령해 경제상황에 따라 자금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추가납입과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또한 이 상품은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가 장해분류표 중 동일한 재해로 여러 신체부위의 장해지급률을 더해 8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되면 재해장해보험금을 지급한다.

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연금개시나이는 45세부터 최대 85세까지다. 최소 기본보험료는 적립형 USD 400, 거치형 USD 15,000이다.

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최근 안전한 선진국 통화인 달러화에 금융자산의 일부를 분산 투자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달러연금보험을 출시하게 됐다. 장기 통화분산투자 효과에 더해 보너스까지 제공, 은퇴자산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아침 출근 시 음주농도 계산
2
자동차 침수사고 7∼8월에 60% 발생…대당 830만원 피해
3
삼성화재, LG화학에 'ESS 화재' 구상권 청구 소송
4
GA? 메리츠화재? 뭣 때문에 삼성화재가…
5
보험설계사 등 특고지침 혜택받는 길 열린다
6
교보생명,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진출
7
대형 손보사도 GA채널에 힘 싣는다
8
'침수 중고차' 속지 않으려면…"'카히스토리'서 확인해보세요"
9
[GA 순회교육 지상중계] ①보험모집질서 위반
10
DB손보, 업계최초 펫테크 적용 ’프로미반려동물보험’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