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동정
신입 및 경력 기자 모집
보험매일  |  fins799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08:15: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민국 1등 보험 전문지 <보험매일>이 창간 25주년을 맞아 신입 및 경력 기자를 모집합니다.

<보험매일>은 1994년 창간한 이래 지금까지 ‘보험정보의 보편적 공유’라는 기치 아래 보험환경을 둘러싼 각종 이슈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신속한 보도, 알찬 정보, 균형 있는 시각으로 디지털 시대 보험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보험매일>과 함께 할 패기와 열정을 지닌 인재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부분: 신입 및 경력 기자

▶자격요건: 대한민국 국민

▶전형방법: 1차 서류심사(합격자 개별 통보), 2차 면접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함)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경력직은 기사 포트폴리오포함)

▶문의 및 지원서 제출: fins7991@naver.com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험매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외국계 생보사, GA채널을 흔들다
2
GA업계, 모집수수료 개편안에 실력행사 돌입
3
보험연구원, '경미사고 대인배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4
배달 노동자 "오토바이 보험료 1년 900만원…인하해야”
5
입법조사처 "법률비용보험 보장 범위 확대해야"
6
에이플러스에셋, 생보 매출 ‘기지개’
7
볼품없는 상반기 성적표 받아든 KDB생명, 상품 가치나 있나
8
GA 대표자, 모집수수료 개정 반대 ‘한 목소리’
9
보험연구원, 실손의료보험제도 개선방안 정책 세미나 개최
10
신한생명, 포항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