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생명보험
신한생명, 어린이보험 판매수익 소아암 환아 후원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09:04: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신한생명은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치료중인 환아들을 위해 전년도 판매한 어린이보험의 월납초회보험료 1%를 후원기금으로 조성하여 후원금 약 83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 22층 강당에서 원경민 신한생명 홍보본부장,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치료 중인 아이들에게 완치의욕을 고취시키고, 완치된 아이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하는데 쓰일 계획이다.

서울·수도권 지역 병원과 환아 부모회 등 7개 단체를 대상으로 환아 및 가족을 포함하여 800여명이 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어린이보험 판매수익의 일부분을 치료기금으로 조성하여 환아 가족의 생활비, 사회적응 프로그램, 직접 치료비 등으로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어린이보험 판매수익과 끝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등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된 누적금액은 약 11억7,200여만원이며, 1,000여명의 환아를 지원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이와 같은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병을 치료하고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보험매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insnews)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사고이력·주행거리 조작 근절' 중고차 성능보험 의무화
2
금감원, 대형 GA대상 설계사 관리 집중 점검
3
오렌지라이프 임원 올해만 4명 퇴사
4
보험업권 차세대 IT인프라 구축 활발
5
생보 전속설계사 감소, GA 이탈이 문제 아니다
6
[현장을 가다] 인코리아금융서비스
7
오토바이 가짜 사고로 보험금 3천만원 타낸 배달업체 직원들
8
보험업계 ‘최초’ 수식어 갈수록 무색
9
봄금융서비스, GA업계 주시 대상으로...
10
MG손보 ‘기사회생’…새마을금고 300억원 증자 결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