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보험일반
타다, 7월부터 車사고 드라이버 부담금 없앤다기존에는 드라이버 과실 사고 발생 시 최대 50만원 부담
이흔 기자  |  xionm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0  09:44: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이흔 기자] 타다 운영사 브이씨앤씨(VCNC)는 사고 발생 시 드라이버가 부담하는 차량손해 면책금을 없애는 정책을 다음달부터 실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드라이버 과실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차량 손실이 발생한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드라이버가 부담했으나 다음달부터는 모든 비용을 면책해주는 제도로 변경된다.

브이씨앤씨는 그동안 보험회사와 함께 드라이버 과실로 인한 사고 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여러가지 방안을 논의해 왔고, 그 결과 50만원 면책금제도를 보험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드라이버들이 부담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구축했다.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이번 안은 1차적으로는 30일 이상 운행한 드라이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향후 모든 타다의 드라이버들이 더 나은 고객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재욱 브이씨앤씨 대표는 "타다는 승객의 안전과 드라이버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다"며 "타다의 드라이버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드라이버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교통량, 코로나19 이전 근접…대중교통 기피는 지속"
2
“車보험 한방진료 심사지침 개선 필요”
3
6월 車보험 손해율 소폭 증가 "문제는 하반기" 한목소리
4
삼성화재 상무사옥 사흘간 폐쇄
5
AI가 사진판독해 차 수리비 산출…"보험금 지급시간 단축"
6
신한생명, 자회사형 GA 공식 출범
7
CU, 점포 내 택배기기로 ‘펫보험’ 판매
8
설계사 고용보험 적용 ‘속도’…보험사·GA “현장 의견 반영돼야”
9
생보업계, 방카슈랑스 판매 실적 ‘쑥’
10
KB생명·미래에셋생명, GA채널 신흥 강자 부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