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매일=이흔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이 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 가입 고객들의 사망보장금액 증액을 위한 '무배당 달러정기특약'과 '무배당 달러가족수입특약'을 출시한다.

▲ [사진제공=푸르덴셜생명]

작년 10월 출시된 업계 유일 확정금리형 달러 표시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은 효과적인 사망보장 및 노후소득선지급,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은퇴자금으로의 활용 가능한 종신보험이다. 업체에 따르면, 최근 달러 강세 기조에 따라 올해 4월까지 누적판매건수 3500건을 돌파했다.

'(무)달러정기특약'은 특약 보험기간을 설정해 만기 전 사망 시, 보험가입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상품이다. 가족 지출이 집중되는 경제활동 시기에 충분한 사망을 보장받고 싶을 경우 해당 시기를 특약 보험기간으로 설정해 사망보장금액을 높일 수 있다.

'(무)달러가족수입특약'은 남은 유가족에게 기본보험금의 1%를 매월 지급하는 상품으로 기본형과 체증형으로 나뉜다.

각 특약의 가입 나이는 만 15세에서 최대 60세까지다. 보험기간과 보험료 납입기간은 주계약의 보험기간 및 보험료 납입기간 이내로 설정 가능하며, 최저 5만 달러 이상 가입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이번 특약 상품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충분한 사망보장이 가능한 달러 종신보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평소 달러에 니즈가 있는 고객들이 달러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더욱 매력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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