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GA
현대해상-리치앤코, 보험금 간편 청구 MOU 체결
이흔 기자  |  xionm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6  10:00: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이흔 기자] 리치앤코는 지난 15일 리치앤코 본사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과 보험금 청구 혁신 사업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치앤코 본사에서 진행된 본 협약식에는 리치앤코 남상우 전무, 현대해상 오석주 상무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상호 협력하여 굿리치와 현대해상 보험 가입고객에게 보험금 청구 혁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데이터 인터페이스를 공동 개발하는 것에 합의했다.

또한 보험금 청구 혁신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치앤코는 통합 보험 관리 플랫폼 굿리치를 운영하며 보험관리, 보험금 청구, 보험분석, 숨은 보험금 찾기, 재무진단, 맞춤 보험 찾기, 자동차 보험료 비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굿리치는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서류를 사진만 찍어 올리면 굿리치 보험금 청구팀에서 각 보험사에 맞는 서식을 채워 직접 보험사에 송신한다. 고객이 보험사 별로 서로 다른 서류를 직접 작성해 팩스 전송까지 해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어내 고객의 인기를 얻었다.

이번 현대해상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한층 더 혁신적인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스크래핑(Scraping), STT(Speech To Text), TA(Text Analysis) 등 디지털 신기술을 도입하여 업무의 효율화 및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인슈어테크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리치앤코 남상우 전무는 “굿리치는 국내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판매자중심이었던 보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고객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보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해상 오석주 상무는 “보험시장을 변화시키고 있는 인슈어테크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가 한층 더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슈어테크 시장에서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코로나19] 삼성화재 대구사옥 폐쇄에 보험업계 긴장
2
[코로나19] 첫 설계사 확진자 ‘발생’ 보험업계 촉각
3
한국보험학회, 원격화상시스템 이용한 학술대회 개최
4
실손보험금 많이 타면 보험료도 오른다
5
농민을 위한 보험 상품들(보험료 부담은 20%)
6
삼성화재·농협손보 유사암진단비 ‘확대’ …장기보험 경쟁력 제고
7
생보사 GA채널 3강 체제로…
8
보험설계사 또 다른 이름은 ‘금융전문가’?
9
자동차 리콜 年 200만대 이상, 10년 새 12배↑
10
여성임원 등용 ‘빗장’ 푼 외국계 보험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