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생명보험
ABL생명, 황상민 박사 초청 아침 강연 열어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6  09:2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ABL생명은 지난 15일 전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황상민 심리상담소 대표인 황상민 박사를 서울 여의도 본사로 초청해 ‘황상민의 가족상담소’를 주제로 임직원 대상 모닝렉처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황상민 박사는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에서 심리상담가로 출연해, 시청자들이 보내오는 부부간, 부모와 자녀간, 혹은 인간관계간 갈등 사연에 대해 속 시원한 조언을 제공하며 ‘심리탐정’이라 불리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황 박사는 ABL생명 임직원들로부터 사전에 가족 소통과 관련된 고민을 받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황 박사는 “우리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있을 때 상대방의 마을을 알고 잘 맞춰주면 행복해질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의 욕망이나 마음은 알지 못하면서 다름 사람의 마음만 알려는 것이 문제다. 왜 그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은지, 왜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지 자기 자신이 갖고 있는 믿음을 발견하는 것이 첫 번째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ABL생명의 임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모닝렉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ABL생명은 2014년 8월부터 매월 1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업무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제공하는 ‘ABL 모닝렉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오전 8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펼쳐지는 이 강의는 자기개발은 물론 실제 업무에 도움 되는 유익한 내용으로 지금까지 총 51회, 평균 150~200명의 직원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상욱 ABL생명 인적자원실장은 “아침 시간을 활용해 임직원들이 업무뿐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 등 자기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모닝렉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비교적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4층 대강당이 꽉 찰 정도로 임직원들의 관심이 높다. 향후에도 다양한 자기학습 프로그램을 도입해 임직원들의 역량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보험매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insnews)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초회보험료 반토막…무너지는 변액보험
2
GA 생보 매출 2강 체제로 재편되나
3
KB손보 노조, 사측 부당전보 국가인권위에 진정
4
GA, 화두로 떠오른 수수료 문제 대응책 마련 분주
5
롯데손보 매각은 ‘성공적’... 앞날은?
6
대형 GA 불판율, 영진에셋 '양호'
7
보험사, 퇴직연금상품 적용금리 금융업권 최고
8
메리츠화재, 생보 설계사 ‘러브콜’ 증가 유일
9
롯데손보, 사모펀드 JKL에 매각 임박
10
인슈어테크 어디까지 왔나…걸음·운전습관으로 보험료 할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