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공제
중소기업 장기재직 지원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사업 추진
이흔 기자  |  xionm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6  10:4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이흔 기자] 울산시는 중소기업 핵심 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 사업' 대상 근로자를 28일부터 선착순 100명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 핵심 인력의 공제 가입을 확대해 장기 재직하도록 이끌어내고,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사업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1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부담금 24만원을 더해 매월 34만원을 5년간 납입하고, 가입 기간 5년 중 2년 동안 기업 부담금 24만원 중 10만원을 시에서 지원하는 방식이다.

5년 동안 600만원을 납입하면 복리 이자를 더해 2천만원 이상을 모을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올해 사업에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5인 미만 벤처기업과 청년 창업기업에도 기회를 제공한다.

또 공제 가입 인원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와 상관없이 기업당 최대 5인까지 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참여 희망 기업은 신청서 등 서류를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에 내면 된다.

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61개사 인력 100명을 모집해 4천990만원을 지원했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소비자 신뢰 ‘회복’ GA 강력한 자정결의
2
일상생활 중에 발생하는 사소한 사고 보상
3
“문 열긴 했는데…” 캐롯손보, 아직 테스트 단계
4
대형 손보사, GA채널서 메리츠화재 ‘따라 잡는다’
5
보험설계사 수수료 1200%로 ‘제한’
6
팍팍한 살림에 보험료도 부담, “깰 때 깨더라도…”
7
보험클리닉 유명세에 ‘짝퉁’까지 출현
8
닻 올린 캐롯손보...디지털 보험시장 확대 예고
9
오렌지라이프, 취약계층 아동 위한 선물 전달
10
아이에프에이, 업계 최초 ‘수목장 장례보험’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