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상품
한화생명 '유족사랑신탁' 출시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6  14:0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출처=한화생명>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한화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고객 사망 시 유가족들이 분쟁이나 부담 없이 장례비, 병원비, 채무상환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유족사랑신탁’을 출시 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생명 ‘유족사랑신탁’은 고객이 가족 뿐만 아니라 제3자(개인이나 법인)를 수익자로 지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의 사후에 상속인의 별도 동의 없이 지정된 수익자에게 즉시 지급이 가능한 신탁 상품이다.

한화생명 ‘유족사랑신탁’은 만19세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일시납 1,000만원~5,000만원이다. 정기예금, 채권 등 안정성이 높은 상품 위주로 고객이 자유롭게 운용 지시 할 수 있다. 중도해지수수료는 없다.

한화생명 김동환 신탁파트장은 “고객의 사후에 발생 할 수 있는 장례비, 병원비, 세금 등의 문제를 적은 돈으로 준비 할 수 있는 웰다잉(well-dying) 시대의 신탁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술 덜 깬 상태로 차 몰고 출근하다 사고사…"산재 아니다"
2
보험사 M&A 순항... 매각작업 '일사천리'
3
수수료 챙겨 해외도피 ‘GA’ 금감원 적발
4
배타적사용권 획득 보험상품 지난해 18건…증가세로 전환
5
금감원, 조직개편 단행…소비자보호 강화 '방점'
6
NH농협손보,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 전개
7
보험업계 반려동물 정체성 논란…재물인가 사람인가
8
[인사] 금융감독원
9
'갑질' GA 적발...가짜계약에 해외여행비도 대납
10
[새해 바뀌는 보험제도]④간단손보대리점 진입 문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