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생명보험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최고 자본력 보유...영업력 최대화"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12:3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지점장 등 영업관리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는 올 한 해 고객중심의 영업혁신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퀀텀립(Quantum Leap)을 이뤄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성장·수익·효율·리스크·자본관리 등 4대 밸류 드라이버와 최적의 균형을 이루는 CPC(고객-상품-판매채널)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회사의 주축 채널인 전속 FC채널을 강화하기 위해 소통을 통한 다양한 맞춤 영업전략을 마련하고 교육체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FC재널은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내실 있는 성장을 추구하고, 오렌지라이프만의 차별화된 영업시스템(AiTOM), 수당규정 변경 등을 통해 신인FC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업계 내 ‘재무설계사 사관학교’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또한 고객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신규 영업모델을 구축, 영업조직의 활동량을 증대해 보다 진화한 재정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오렌지라이프의 영업조직이 업계에서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젊은 조직’인 만큼 이들을 위한 트렌디하고 직관적인 영업환경을 개발, 고객과의 접점 기회를 대폭 늘리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상품 역시 고객관점에서 출시한다. 오렌지라이프가 업계 최초로 출시한 ‘용감한 오렌지종신보험’과 같이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관통하는 블루오션 상품들을 선보이고, 동시에 신시장 개척과 특화된 고객층 공략을 위한 리스크 전략 검토도 함께 진행한다. 상품에 대한 시장과 고객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할 방침이다.

정문국 사장은 “오렌지라이프는 업계 최고의 자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중심의 애자일 조직을 도입해 변화와 혁신에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며 “언제나 보험영업의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관점에서 일한다면 오렌지라이프의 영업잠재력이 최대치로 발휘될 것이며, 우리가 그린 성공의 청사진은 곧 눈앞의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매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insnews)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CEO 정기보험 ‘세금폭탄’ 뇌관 해체
2
에즈금융·이플러스·스카이블루에셋 올해 기대주 급부상
3
상품개정 앞둔 보험업계 막바지 절판마케팅
4
위험률에 속속 발 빼는 치매 시장 후발주자 교보의 선택은
5
생보업계 설계사 1인당 평균 생산성 763만원
6
DGB생명 민기식 사장의 역주행 매출압박인가 자본확충인가
7
[2018년 대형 GA 결산] ③ KGA에셋
8
대형 GA, 대표이사 선출 막바지
9
생보 판매자회사 메트라이프만 ‘웃었다’
10
국민연금 자발적 가입자 80만명 돌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