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상품정보
흥국생명 ‘(무)흥국생명 가족사랑 착한생활비보험’ 출시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2  09:03: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흥국생명은 2대질환부터 4대질환 진단 시 매월 생활비를 지급하는 (무)흥국생명 가족사랑 착한생활비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1종 2대질환, 2종 3대질환, 3종 4대질환 중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먼저 1종 2대질환은 일반암(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대장점막내암, 유방암 및 남녀생식기암 제외)과 중증 치매를 보장하며, 2종 3대질환은 일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보장한다. 3종 4대질환은 이를 모두 포함하는 일반암, 중증치매,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보장한다.

이번 신상품은 상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해당질환 진단 시 생활비를 매월 100만 원씩 최대 10년 동안 지급(최초 1회에 한함)하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진단일로부터 60회까지 보증지급기간을 두어 생활자금을 최소 6,000만원까지 의무 지급한다. 최근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생존 기간이 늘어나고 있어 생활비 보장이 중요해 지고 있다. 이번 신상품은 이러한 추세를 적극 반영해 생존 기간 동안 생활비를 든든하게 보장한다.

또한 이번 신상품은 무해지환급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무해지환급형은 중도에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을 받지 못하는 대신 표준형보다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여기에 무해지환급형을 추가해 좀 더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게 만들었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중증치매 발병 시 진단비만 지급하는 기존 보장성 상품의 한계에서 벗어나 매달 생활비를 지급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상품”이라며 “기대수명과 생존기간이 점점 늘어나는 만큼 이번 신상품으로 질병으로 인한 경제력 상실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험매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insnews)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CEO 정기보험 ‘세금폭탄’ 뇌관 해체
2
에즈금융·이플러스·스카이블루에셋 올해 기대주 급부상
3
상품개정 앞둔 보험업계 막바지 절판마케팅
4
위험률에 속속 발 빼는 치매 시장 후발주자 교보의 선택은
5
생보업계 설계사 1인당 평균 생산성 763만원
6
DGB생명 민기식 사장의 역주행 매출압박인가 자본확충인가
7
[2018년 대형 GA 결산] ③ KGA에셋
8
대형 GA, 대표이사 선출 막바지
9
생보 판매자회사 메트라이프만 ‘웃었다’
10
국민연금 자발적 가입자 80만명 돌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