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손해보험
현대해상, 밀알복지재단에 성금 전달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11:10: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밀알복지재단에서 장애 아동 치료비를 위한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현대해상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해 조성된 ‘드림플러스기금’으로, 한 해 동안 모은 기금을 통해 소아암과 장애로 치료 받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치료비 및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대해상 CCO 박윤정 상무는 “현대해상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나눔이 장애로 치료 받는 환아들의 재활치료에 보탬이 되고, 그 가족들에게도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12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도 5천만 원의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드림플러스기금’을 통해 질병·장애로 치료받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할 예정이다.

[보험매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insnews)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코리안리, 스위스 현지법인 출범
2
삼성·한화생명 등 대형 생보사 GA채널도 강자 자리매김
3
한화생명 '2019년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4
KDB생명 연금저축계약 10년 유지율 ‘꼴찌’
5
GA 생보 매출 2강 체제로 재편되나
6
영진에셋, 부산지역 GA ‘맹주’ 재확인
7
보험사들 순이익 급감…저출산·저금리에 규제까지 3중고
8
수익성 악화에 건전성 부담까지…보험업계 '한숨'
9
작년 불법주정차 연계 교통사고 8만6천건…인명피해 7천650명
10
당국, 보험 新자본규제 확정에 '속도'…갈길 바쁜 보험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