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보험일반
메리츠화재, 반려견 의료비 평생 보장하는 펫보험 출시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0  15:3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메리츠화재는 반려견의 실질적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국내 최초 장기 펫보험 ‘(무)펫퍼민트 Puppy&Dog보험’을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과 인수거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생후 3개월부터 만 8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한다. 평균 진료비 수준에 따라 견종별 5가지 그룹으로 분류해 보험료를 적용하고, 의료비 보장비율을 50%와 70% 중 선택할 수 있다.

국내 거주 반려견은 등록여부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추가로 반려동물 등록번호 고지 시에는 보험료의 2%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반려견주들의 가입 니즈가 가장 높은 슬개골 탈구는 물론 피부 및 구강질환을 기본 보장하고, 입․통원 의료비(수술 포함) 연간 각 5백만원, 배상책임 사고 당 1천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말티즈, 포메라니안 등이 포함된 C플랜의 경우 0세, 70% 보장형, 입․통원 의료비 각 5백만원, 배상책임 1천만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42,000원 수준이다.

업계 최초로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을 도입해 약 1,600여개의 제휴 동물병원에서 치료 시 복잡한 절차 없이 보험금이 자동 청구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반려견주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의료비 고민 등 실제 가입 니즈를 대폭 반영한 진정한 펫보험”이라 말했다.

한편 ‘(무)펫퍼민트 Puppy&Dog보험1810’의 자세한 내용과 예상 보험료는 펫퍼민트 전용 홈페이지(www.ppmi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험매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insnews)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보험 들면 음주 사망사고도 감형…법원 양형기준이 범죄조장"
2
DB손보, 카카오페이 인증 '모바일 등기우편 서비스' 오픈
3
[대형 GA 상반기 경영보고서] ③메가
4
병원·약국 등에서 결제하면 실손보험금 자동 청구
5
2018 보험 국정감사 실손보험료·즉시연금 도마
6
DGB생명 '가을엔 모바일로 GO!GO!GO!' 이벤트 실시
7
중소 생보사 전속설계사 조직 약화 ‘골머리’
8
오렌지라이프, 2030세대 위한 ‘오렌지 토크펍’ 진행
9
AIA생명 하반기도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 진행
10
금감원, 설계사 연루된 조직형 보험사기 집중 단속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