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생명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 이학상 대표이사 연임 결정
임성민 기자  |  cjswo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12:10: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14일 오전 열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학상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으로 2020년 9월까지다.

이학상 대표는 지난 2013년 12월 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로 출범한 라이프플래닛의 설립 추진단장 및 초대 대표를 맡아 국내 인터넷 생명보험시장의 개척 및 확장에 기여한 것은 물론, 2015년부터 현재까지 CM채널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 대표는 국내 최초로 모바일슈랑스를 도입해 생명보험업계의 핀테크 트렌드를 선도하고 모바일 방카슈랑스 등 판매 채널을 확대했으며, 인터넷보험 활성화를 위한 금융당국의 규제 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했다.

라이프플래닛의 2017년 월납 초회보험료 누적합계는 총 28억1천만원으로 전년 동기(16억2천만원) 대비 73.7% 증가했으며, 2015년과 비교하면 무려 2.4배 이상(11억3천만원) 성장했다.

특히 지난 5년간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배타적 사용권을 다수 획득했으며, 이 중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과 '(무)꿈꾸는e저축보험'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우수 금융신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생명보험업계의 혁신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다.

이 대표는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와 코네티컷대학교 대학원(수학 전공)을 졸업한 뒤 현지 보험사에 근무하며 보험전문가로서 경력을 쌓았고, 2001년 교보생명에 입사해 상품마케팅실장, e비즈니스 사업추진단 담당 임원 등을 역임했다.

이학상 대표는 "지금까지 소비자 지향적인 상품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를 얻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내실을 다지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국내 인터넷 생명보험업계를 선도하는 보험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험매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insnews)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에즈금융서비스 GA업계 ‘태풍의 눈’ 등장
2
생명보험 9월 브랜드평판…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
3
현대라이프 3천억 유상증자…15일부터 '푸본현대생명'
4
교보라이프플래닛, 이학상 대표이사 연임 결정
5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상승…MG손보·푸본현대는 기준미달
6
한화손보,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개정 판매
7
현대해상 '우리 가족 튼튼 메신저' 캠페인 실시
8
ABL생명 인터넷보험, ‘(무)ABL인터넷치아보험(갱신형)’ 출시
9
GA업계 고객방문형 점포 속속 등장
10
삼성화재 건강보험 '유병장수 플러스'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