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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자 바람이 매워졌다. 이제 곧 붉고
이흔 기자  |  xion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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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5  1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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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자 바람이 매워졌다. 이제 곧 붉고 노란 빛들이 일제히, 멀고 가까운 산으로부터 내려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당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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