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강화를 위해 혁신하는 조직문화 구축 밝혀

▲ 한국화재보험협회는 16일 오전 9시 화재보험협회 1층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험매일=방영석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는 16일 오전 9시 화재보험협회 1층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재보험협회는 지난해 12월 지대섭이사장 취임 이후 화재, 폭발, 붕괴 이외에 방재분야로 업무분야를 확대하여 자연재해, 환경오염 등 All Risk에 대한 종합적 위험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왔으며, 일반보험 활성화, 혁신하는 조직문화 구축 등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이날 지대섭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급변하는 불확성시대에 생존과 지속성장을 위해 혁신은 반드시 추진되고 지속되어야 한다”며, “혁신을 통해 일반보험 활성화 추진, 재난분야의 조사·연구·통계 분석 등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추진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손해보험업계의 일반보험 시장이 All Risk를 담보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위험관리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All Risk에 대한 제반 기술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역량을 갖춰나가자”며, “모든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최우선의 가치를 고객에 두고, 고객 친화적인 모습으로 고객과 소통하여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자”고 당부했다.

 

한편, 화재보험협회는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법률 제2482호)에 따라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상의 손실 예방을 목적으로 1973년에 설립되어, 중대형건물(특수건물)의 화재안전점검 및 보험요율할인등급 사정, 교육·홍보를 통한 화재안전문화 정착, 방재기술에 관한 자료의 조사연구・발간・보급, 방재관련 시험・연구・인증・교육, 화재원인조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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