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쉼표
허술한 각본으로 연출한 천박한 쇼를
이흔 기자  |  xionm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5  15:4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허술한 각본으로 연출한 천박한 쇼를 또 보았기 때문일까. 수많은 독재 권력자들과 인터뷰한 저명한 종군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의 말이 생각난다.

“그들의 공통점은 단지 거대한 탐욕과,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밑도 끝도 없는 잔인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잔인하다 못해 천박해 보인다. 천박함은 남북을 초월한다.


< 저작권자 © 보험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진실을 말해주는 자동차 內 기록장치들
2
흥국화재 치아보험 GA채널 판매 잠정 중단
3
‘보팔이’ 논란 SBS 보험설계사 폄하 공식사과
4
코로나도 보험 재해보장 대상…전동휠 이용 시 보험사에 알려야
5
생명보험재단, 농촌 맞춤형 자살예방 프로그램 전개
6
'통합 D-365'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화학적 결합 시동
7
손보사 7월 판매경쟁 키워드 ‘담보 차별화’
8
[보험 입법·정책 현안②] 자율주행차 위한 자동차보험제도 마련
9
보험사 공시이율, 금리인하 여진에 ‘흔들’
10
손보사 GA 시책, 연속 가동에 ‘보너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4, 808호(도화동,진도빌딩)  |  대표전화 : 02-786-7991  |  팩스 : 02-786-799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0428  |  등록일자 : 2007. 9. 6  |  발행일자 : 2007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 이민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후
Copyright © 2011 보험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ins.co.kr